신동화 구리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찾아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공감 로드체킹’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신 시장은 최근 시민들의 이용이 크게 늘고 있는 인창주공단지 완충녹지 산책로를 찾아 보행 환경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구리시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개선 계획을 신속히 마련해 인창주공단지 완충녹지 산책로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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