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한국인 상대 범죄, 전 세계 어디서 하든 추적해 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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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국인 상대 범죄, 전 세계 어디서 하든 추적해 소탕”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 상대 범죄는 전 세계 어디에서 하든 반드시 추적해 소탕한다"라고 강조했다.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둔 한국인 상대 보이스피싱 일당이 검거된 사실을 소개했다.

이재명 대통령 “한국인 상대 범죄, 전 세계 어디서 하든 추적해 소탕” 이어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팀을 만들어 단속 중인데 피싱 범죄 피해나 피싱 전화가 많이 줄었다는 게 체감되시느냐"라며 "수고한 경찰과 검찰, 국가정보원, 금융위원회, 국세청 공무원들을 칭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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