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강진은 절도 기회?…삼풍 '악마의 미소' 소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 강진은 절도 기회?…삼풍 '악마의 미소' 소환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강진으로 대형 쇼핑몰 ‘이온몰’ 일부가 붕괴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금이 절도의 기회”라는 내용의 SNS 게시물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이 언급한 이른바 ‘삼풍백화점 악마의 미소’는 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당시 주변의 참상을 외면한 채 잔해 속에서 물건을 훔쳐 나오는 여성의 모습을 일컫는다.

당시 언론 보도를 통해 해당 여성이 미소를 짓는 모습이 사진으로 유포되면서 많은 이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