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준비단을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회 기간 나고야 항구 인근 '라이브 나고야'(Live Nagoya)에는 한국 문화와 스포츠를 알리는 '코리아하우스'가 운영된다.
문체부 강대금 체육협력관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이번 아시안게임·패러게임에서 준비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경기를 치르고, 우리 국민들도 안전하게 대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관계기관과 협조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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