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8)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차 예선 진출을 이끌었다.
사진=즈베즈다 구단 SNS 설영우는 4-3-2-1 포메이션의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25분 교체될 때까지 70분을 뛰었다.
후반 4분 로이조스 로이주가 세 번째 골을 터뜨렸고, 아르나우토비치는 설영우의 도움을 받아 멀티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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