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말라리아 매개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군 장병과 지역사회의 감염 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군부대와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발열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신속한 검사가 가능해지도록 군부대에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RDT)를 배부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군부대는 단체생활 특성상 감염병 확산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제적인 방역과 신속한 진단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말라리아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 건강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