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회가 민선 9기 군정의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올해 행정사무감사의 밑그림을 확정하며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가평군의회는 지난 29일 본회의장에서 제339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와 조례안 등 모두 10건의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했다.
그는 “의회의 역할은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담아 실제 생활의 변화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