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창동 감독은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트리뷰트 어워즈는 뛰어난 영화적 성취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매년 개최되는 시상식이다.
이 감독이 수상한 TIFF 에버트 감독상은 미국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를 기려 제정된 상으로, 영화계에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고 독창적인 비전을 제시한 감독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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