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으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1에서 0.302(361타수 112안타)로 약간 올랐다.
이정후의 시즌 23번째 2루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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