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파두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전시회인 미국 'FMS 2026'에 최고 등급 후원사로 참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스토리지 병목 현상을 해결할 차세대 기술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파두는 이번 행사에서 6세대 SSD 실물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하고 관련 성능 시연 및 AI 스토리지 데모를 진행한다.
남이현 파두 대표는 "FMS는 글로벌 빅테크 및 하이퍼스케일러 생태계 내에서 파두가 지닌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기존 파트너십 강화와 신규 고객 발굴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핵심적인 무대"라며 "AI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6세대 및 5세대 SSD 컨트롤러와 전력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급증하는 인프라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기업의 성장 흐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