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재가 떠난 포항 스틸러스에 원기종이 왔다.
포항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 자원 원기종을 영입하며 공격진 운용의 폭을 넓혔다"라고 공식발표했다.
K리그 통산 178경기에 출전해 40골 15도움을 기록했고, K리그1과 K리그2를 모두 경험한 그는 이제 포항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