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제조업 기업심리가 4개월 연속 상승을 지속한 반면 비제조업 체감 경기는 둔화됐다.
산업별로는 제조업 CBSI가 신규 수주, 업황 호조 등에 힘입어 전월보다 2.0포인트 오른 103.2, 비제조업은 0.2포인트 내린 95.2를 기록했다.
제조업은 신규 수주(0.8포인트), 업황(0.7포인트) 등이 상승을 견인했고, 비제조업은 자금사정(-0.5포인트)이 하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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