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3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은퇴 의사를 공식화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5일 브라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한 뒤 대표팀 은퇴를 암시했다.
브라질이 월드컵 16강에서 짐을 싼 건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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