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팬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팬클럽 ‘영웅시대 부산봉사방’은 29일 오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사랑의열매)를 찾아 성금 880만 원을 기탁했다.
영웅시대 부산봉사방 관계자는 “데뷔 10주년을 단순한 축하를 넘어 더 큰 사랑과 나눔으로 채우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발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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