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에 연 3.6조 원…25년 만에 수가구조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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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료에 연 3.6조 원…25년 만에 수가구조 개편

지난 8월 교육부에서 복지부로 소관이 이관된 국립대병원은 인프라·인력·인공지능 전환(AX) 등 전 분야 집중 투자를 통해 중증·고난도 질환의 최종치료 기관으로 육성된다.

지방의료원은 지역 내 응급·수술·중환자 진료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핵심진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니어의사 채용 등으로 필수의료인력 확보를 지원한다.

25년 만에 이뤄지는 수가구조 개편으로 지역 우대수가(4천억 원), 필수의료 기본진료 강화(1.5조 원), 중증·응급 최종치료(9천억 원), 모자·소아의료 환경 조성(3천억 원), 급성기·회복기 의료공급체계 확립(5천억 원) 등 연 3.6조 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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