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손나은 "모든 장면에서 제 모습이 새로워 보였어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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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손나은 "모든 장면에서 제 모습이 새로워 보였어요" [인터뷰]

/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모든 장면에서 제 모습이 새로워 보였어요." 배우 손나은이 '김부장'을 통해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했다.

작품 종영 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난 손나은은 "오랜 기간 많은 분과 함께 만든 작품인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뜻깊은 시간이었다.제 분량뿐 아니라 모든 장면에서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이 느껴졌다.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나은은 "촬영도 하기 전이었는데 액션을 잘한다고 소문이 났다.정말 못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겁이 없는 편이라 몸에 익힌 것은 잘 된 것 같다.연습 때보다 현장에서 더 잘했던 것 같다.액션은 짜릿하고 성취감이 큰 것 같다.사실 살면서 그렇게 싸울 일이 잘 없잖아요.그런 것을 해내는 것이 저한테는 큰 도전이었다"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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