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후보는 "제2의 DJ가 돼서 제2의 야말과 음바페를 발탁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29일 국회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세대 교체론을 두고 월드컵 축구선수를 빗대 "야말은 젊음보다 실력으로 메시의 시대를 끝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송 후보는 "'올드 레프트 패러다임'에 갇히거나 586 운동권의 잔재가 돼선 안 된다"며 "이런 사고로는 AI시대에서 집권 여당의 당 대표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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