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공영주차장 25곳을 하나로 연결하는 '스마트 주차정보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8월 중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스마트폰 하나로 빈 주차면 확인부터 주차요금 사전 결제, 자동 감면까지 가능한 스마트 주차 서비스다.
구는 통합시스템을 서초구 주차포털은 물론 서울시 주차정보안내시스템, TMAP과도 연계해 공영주차장별 잔여 주차면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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