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스트라이커 이호재가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다름슈타트 유니폼을 입었다.
2021년 포항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5년 만에 유럽 무대를 밟은 이호재는 “독일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기회를 얻어 정말 기쁘다.항상 독일 축구를 지켜봐 왔는데, 이렇게 오랜 전통을 가진 구단과 계약해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독일에서도 기세를 이어가려는 이호재는 “앞으로 골을 많이 넣어서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다름슈타트 유니폼을 처음 입는 날이 너무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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