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스티커는 ▲ 반려동물 출입 가능 ▲ 펫모차(반려동물 전용 유모차)·캐리어 이용 필수 여부 ▲ 반려동물 출입 불가 등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가독성을 높였다고 스타필드는 설명했다.
현재는 15㎏ 미만 반려동물용 유모차 대여 서비스와 반려동물 배려 엘리베이터, 배변 위생봉투, 전용 실내 쉼터 등 편의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스타필드 관계자는 "그간 펫프렌들리(반려동물 친화) 정책으로 반려동물 동반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며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운영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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