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개선해 살 만한 집 공급…자부심 드는 도시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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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개선해 살 만한 집 공급…자부심 드는 도시로 만들 것"

김 구청장은 “구도심 중구의 현안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살 만한 집을 공급하는 일”이라며 “선거운동 때 열악한 환경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주민들을 뵙고 안타까웠다”고 회상했다.

도심부의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에서 생긴 현금 기부채납 등을 재원으로 삼아 저층주거지역의 공공시설·기반시설을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해당 시설에는 중구를 포함한 5개 자치구의 생활폐기물을 반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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