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건축학적 완성도로 대중에 널리 알려진 공간을 설계한 대한민국 대표급 건축가들이 통일부의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프로젝트를 놓고 경쟁한다.
30일 통일부에 따르면 강서구 마곡에 들어서는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설계 공모에서 7개 업체가 후보로 지명됐다.
통일부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건축가들이 공모에 참여한 만큼 한반도 평화공존센터의 취지를 극대화하고 건축학적 완성도도 높은 설계가 선정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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