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재해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동물의료지원반'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반 운영은 가축 질병 확산을 차단하고 신속히 치료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축산농가 지원 요청이 들어오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가축 건강 상태와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긴급 진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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