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배우 주상욱이 데뷔 28년 만의 첫 악역을 ‘인생 캐릭터’로 만들었다.
주상욱은 극중 빌런 주강찬 역으로 김부장과 대치했다.
“나이와 상관없이 액션도 연기니까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자신 있어요.40대 후반 아저씨들이 액션 드라마를 하는데 이렇게까지 사랑받았다는 게 확실히 뭔가 보여준 것 같습니다.” 1998년 KBS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한 주상욱은 그간 댄디한 이미지로 실장 캐릭터를 다수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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