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토요일(8월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이색 여름 축제인 '서울함 워터피크닉'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이번 축제는 시원한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이벤트로 꾸려진다.
입장료는 1인당 1천원으로 현장에서 구매하면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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