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활동이 실제 이웃과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당근 커뮤니티 뒤에는 이용자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위험요소를 걷어내는 살림꾼들이 있다.
이들은 동네생활·모임·카페·아파트 특성에 맞춰 운영 정책을 설계하고, 이용자 안전과 법률 준수, 콘텐츠·서비스 품질을 기준으로 신고처리 시스템을 다듬는다.
당근의 동네생활·모임·카페·아파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정책과 안전 시스템을 설계하는 커뮤니티 T&S팀의 김시원(왼쪽부터) 운영 매니저와 이소은 백엔드 엔지니어, 염은솔 운영 매니저(사진=당근) 당근의 살림살이를 꾸리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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