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야’,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네버 엔딩 스토리’,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마이 러브’ 등 다수의 히트곡이 그의 목소리로 탄생했다.
그동안은 히트곡 위주의 공연이었다면 이번에는 제 음악 인생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풀어냈고,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영상도 준비했다.
△후배 가수들이 참여하는 트리뷰트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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