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한국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인 칠레와 발효 22년을 맞은 협정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프라 분야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항에는 페레스 마켄나 칠레 외교장관과 오스카르 푸엔테스 의전장,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 칠레대사, 산티아고 공군 주둔사령관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산티아고에서 현지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칠레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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