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사비우는 여전히 토트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에 이번 주말 전까지 사비우 이적 여부에 대한 최종 답변을 요구했다.다만 이번 협상도 무산된다면 철회하고 다른 영입 대상으로 방향을 돌릴 방침이다”라고 보도했다.
41경기 11골 10도움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남겨 유망한 빅리그 공격수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합류하자마자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차세대 공격수로 신임받은 사비우는 2024-25시즌 48경기 3골 13도움을 올려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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