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친러 선전가 추방 결정…"러 허위정보 유포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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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친러 선전가 추방 결정…"러 허위정보 유포 창구"

리베라시옹이 입수한 추방 명령서에서 프랑스 정부는 페도로바가 "러시아 당국이 조직한 허위 정보 유포 캠페인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프랑스 내 공공질서를 불안정하게 만들려 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RT프랑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인 2023년 프랑스에서 폐쇄됐으나 페도로바는 프랑스 공론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페도로바는 지난 5월 쎄뉴스에 출연해 "러시아는 프랑스 경제를 도울 수 있다"며 차기 프랑스 대통령은 모스크바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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