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키프로스 평화협상 열린다…그리스·튀르키예·영국 참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1' 키프로스 평화협상 열린다…그리스·튀르키예·영국 참여

남북으로 분단된 키프로스의 분쟁 종식을 위해 그리스와 튀르키예, 영국이 참여하는 새 협상 테이블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2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은 이날 유엔이 통제하는 키프로스 완충지대에서 남북 지도자와 3자 회담을 한 뒤 '5+1'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회담에는 남·북 키프로스 지도자에 더해 그리스, 튀르키예, 영국 대표가 초청 형식으로 참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