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야간과 휴일 소아 진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을 위한 참여 의료기관을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경증 소아 환자가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의료기관이다.
서해구보건소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은 아이가 갑자기 아픈 상황에서도 보호자가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의료서비스”라며 “지역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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