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와 40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키움 서건창은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으로 개인 통산 두 번째 5안타 경기를 치렀다.
키움이 기록한 18득점과 23안타는 올 시즌 팀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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