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9일 "한국인 상대 범죄는 전 세계 어디에서 하든 반드시 추적해 소탕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팀을 만들어 단속 중인데, 피싱 범죄 피해나 피싱 전화가 많이 줄었다는 게 체감되시느냐"며 "수고한 경찰과 검찰, 국가정보원, 금융위원회, 국세청 공무원들을 칭찬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자료에는 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와 국정원·경찰이 23일 카자흐 당국과 공동 작전을 벌여 한국인 보이스피싱 조직원 19명을 검거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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