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SG의 타선은 장단 11안타를 뽑아내 김민준만큼 ‘승리의 주역’이 됐다.
SSG 선발 ‘루키’ 김민준은 올 시즌 두산 상대로 보였던 비교적 강한 모습을 이날 역시 그대로 보여줬다.
6이닝을 소화하며 1홈런을 포함 5안타를 내주면서도 실점은 2점으로 묶으며 본인의 2연속 퀄리티스타트 기록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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