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가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추가 지원금을 더해 여행 경비를 마련해주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이 다양한 할인 행사까지 더해지면서 사실상 '반값 여행'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부담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씩을 추가 적립해 총 40만 원의 국내여행 전용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다.
전북 지역 여행상품의 경우 숙박과 관광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50%, 최대 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치유 프로그램과 자연휴양시설, 지역 관광지 이용 상품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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