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가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동래구의회는 29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전원 찬성한 ‘사직야구장 재건축 추진 촉구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야구 역사와 전통을 잇기 위해 사직구장 재건축을 계획대로 추진하라고 부산시에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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