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 특위는 말산업특구를 기반으로 승마·조련·경마 등 말산업 전반에 걸친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영천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체계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한다.
의원들은 채택한 결의문에서 "영천은 9월 개장을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을 중심으로 말산업 핵심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라며 "한국마사회 본사의 영천 이전은 말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말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회의에 앞서 이갑균 의원과 최순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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