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일본 주변 해역을 함께 항해하는 공동 순항을 마무리했다.
3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러 해군 함대는 전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에 입항하며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공동 순항 일정을 마쳤다.
중러 해군은 최근 수년간 정례적으로 연합훈련과 공동 순항을 실시하며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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