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금 출납을 담당하던 30대 직원 A의 80억 원대 공금 횡령 사건 여파로 김포는 당초 김포솔터축구장서 개최하려던 홈경기를 포기했다.
협회는 ‘홈 클럽이 경기 개최를 포기한 경우 어웨이팀 경기장에서 개최 가능하다’는 대회 규정 제14조 4항에 따라 원정팀 인천에 공문을 보냈다.
김포 관계자는 “코리아컵 홈경기를 위한 용역비 부담 때문에 장소 변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