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의원은 길가에 놓인 종량제봉투가 고양이나 새에 의해 찢어지면서 내용물이 인도에 흩어지는 사례를 문제로 제시했다.
고 의원이 발언에서 공개한 올해 상반기 자료에 따르면 김해에서는 한 달 평균 생활쓰레기 약 5541톤과 음식물쓰레기 약 3533톤이 나온다.
해결 방향으로는 배출용기 교체와 공동 수거시설 확충, 음식물 처리 방식 개편 등을 함께 논의하는 '김해형 분리배출 체계'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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