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팬들 아쉬운 소식’...이강인, 맨유 상대 아틀레티코 데뷔전 어렵다 “병역 행정 절차 지연, 서울서 합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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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아쉬운 소식’...이강인, 맨유 상대 아틀레티코 데뷔전 어렵다 “병역 행정 절차 지연, 서울서 합류 전망”

이강인의 스페인 출국이 지연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가 늦어지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신입생 이강인이 팀 합류를 위해 대한민국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상황에 따라서는 스페인으로 이동하지 않고 서울에서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바로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이 3년 만에 스페인 라리가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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