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8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빌려 “아약스가 지르크지 영입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적극적 움직임을 취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지르크지는 네덜란드 국적 스트라이커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1군 무대를 밟은 그는 데뷔 초창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해 임대 신분으로 여러 팀을 떠돌아다녔다, 그러던 중 볼로냐에서 37경기 12골 7도움을 올리며 유망한 공격수로 주목받았고, 활약에 힘입어 맨유 이적에 성공했다.
매체는 “유벤투스와 두 곳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뿐 아니라 아약스도 맨유에게 지르크지 영입 관련 입장을 문의했다.하지만 알 힐랄에서 영입한 마르코스 레오나르도와 울버햄튼에서 데려온 톨루 아로코다레의 합류로 인해 거래를 추진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