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일 김해시의원은 29일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율하벚꽃축제의 중장기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발전 방향으로는 먼저 율하벚꽃축제를 김해시 공식 대표 관광축제로 지정하고 단계별 성장 구상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현재 열리는 '율하 블라썸 페스티벌'을 비롯해 청년이 참여하는 무대와 지역 상권 콘텐츠를 벚꽃 행사와 잇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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