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철익 김해시의원은 29일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새 집행부의 정책 판단 기준으로 시정의 연속성과 시민 체감 효과를 제시했다.
손 의원은 앞선 집행부에서 시작한 과제라도 시민에게 필요하다면 이어가야 한다고 짚었다.
새로운 공약 역시 누가 제안했는지가 아니라 김해에 실제로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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