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성장과 '서브노티카 2' 흥행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신규 모드와 이용자 제작 콘텐츠를 갖춘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서브노티카 2는 약 2년간 콘텐츠를 보강해 차기 프랜차이즈로 육성한다.
크래프톤은 29일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조6616억원과 영업이익 97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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