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와 성우하이텍, 오픈패스로보틱스, 부산정보산업진흥원도 기술 개발과 검증을 맡는다.
HJ중공업은 실제 작업 공간과 숙련공 동작·설계 자료를 제공한다.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부산의 조선·해양 기반에 대학의 AI·로봇·감지 연구역량을 접목한 산학연 모델이라며, 용접 공정의 지능화가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연구와 현장 검증에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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