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재산축소 신고의혹’ 피의자 조사…경찰 수사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남국 ‘재산축소 신고의혹’ 피의자 조사…경찰 수사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김남국(안산갑) 의원의 ‘재산축소 신고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시 김 후보는 “김 의원이 5월14일 선관위에 신고한 재산 총액은 3억5천744만2천원이지만, 같은 해 1월 신고 당시 재산은 9억6천889만3천원이었다”며 “단기간에 재산이 크게 감소한 경위가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경찰은 김 의원이 5월 선관위에 제출한 재산 신고에 대한 고의적 누락이나 축소 여부, 과거 가상자산 거래 과정에서 신고 대상 재산이 빠졌거나 은닉한 재산 등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