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뉴프랑 판교 음식점서 화재…1명 경상·14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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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뉴프랑 판교 음식점서 화재…1명 경상·140여명 대피

29일 오후 5시 46분께 성남 분당구 삼평동 아브뉴프랑 판교 2층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곳은 판교역 인근 식당과 상가가 밀집한 대형 주상복합시설인 데다 저녁 식사 시간대와 맞물리면서 내부에 있던 140여명이 뿜어져 나오는 연기에 놀라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등 일대 혼란이 빚어졌다.

이후 오후 6시 30분께 큰 불길을 잡고 건물에 고인 연기를 빼내는 작업까지 마친 뒤 오후 6시 45분께 완진을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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