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준 중위소득 산정이 시작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로, 4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207만 8,316원에서 221만 7,563원으로 오른다.
새 산정방식에 따라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올해 649만 4,738원에서 6.70% 오른 692만 9,885원으로 결정됐다.
교육급여 선정기준은 1인 가구 136만 8,021원, 4인 가구 346만 4,943원이며, 교육활동지원비는 전년 대비 평균 4.7%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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